NOTICE공지사항

[로봇신문]돈까스 소자본 창업 하루엔소쿠, 광주 하남 피크닉몰점 오픈

 광주 하남 피크닉몰에 프리미엄 돈까스 하루엔소쿠가 오픈한다.광주 하남동은 개발의 신중심지로 꼽히는 곳으로 구 도심에서 상무와 송정으로 개발축이 옮겨가면서 최근 각광 받고 있는 지역이다. 많은 맛집들로 구성된 먹자골목이 활성화되어 있어 학생부터 어른까지 전 연령이 찾는 지역의 대표적인 상권으로 꼽힌다.하루엔소쿠 피크닉몰이 입점하는 광주하남피크닉몰은 광주 광산구 흑석사거리에 위치해 있다. 멀티플렉스 극장인 CGV 영화관을 비롯해 대형마트와 다양한 먹거리들이 포진되어 있어 원스탑 쇼핑이 가능하다. 특히 홈플러스와는 다리로 연결되어 접근성이 뛰어나다.주공 9단지 10단지 아파트를 비롯해 대반초등학교와 영천중학교까지 배후 세대도 풍부하고, 고객 순환형 동선 설계로 고객들의 체류 시간이 긴 것도 특징이다. 특히 스트리트형 상가이면서도 공실률을 줄이기 위해 법적 용적률보다 낮게 조성돼 실내가 넓고 쾌적하다. 주변의 음식점들이 주차 공간이 한정되어 있는 것에 비해 피크닉몰은 주차 공간도 넉넉하게 확보되어 있다.일반적인 상가 건물이 일정 수요층에 한정되는 반면 하루엔소쿠 광주 하남 피크닉몰점은 주중 주말을 가리지 않고 안정적인 매출을 기대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꾸준한 유동 인구가 확보된 CGV영화관과 대형마트가 함께 연결되어 있는 이상적인 주 7일 상권이기 때문이다.하루엔소쿠 관계자에 따르면 “영화관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이나 가족단위 쇼핑객 모두에게 가심비 좋은 하루엔소쿠의 메뉴가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신메뉴로 출시된 허니치즈콘까스와 모짜렐라 치즈가 듬뿍 들어간 치즈카츠는 꼭 먹어보길 추천한다.”고 밝혔다.한편 하루엔소쿠는 2013년 오픈 후 지금까지 전국 100여개 매장을 오픈한 외식 프랜차이즈로 프리미엄 돈까스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카페 같은 공간에서 프리미엄급의 메뉴들을 대중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어 학생과 20~30대 여성 고객층의 충성도가 높다.돈까스와 모밀, 우동, 돈부리, 나베, 라멘까지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으며, 테이크아웃과 배달까지 서비스를 확대하며 불경기에 강한 소자본창업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박경일  robot@irobotnews.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10.17

[금강일보]하루엔소쿠, 가을 신메뉴 2종 ‘허니치즈콘까스’와 ‘매콤철판까스’ 출시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에서 가을 신메뉴 2종을 출시한다.맛의 반전, 그 완벽한 조합’이라는 주제로 완성된 이번 신메뉴 2종은 달콤함을 앞세운 ‘허니치즈콘까스’와 매콤함이 중독적인 ‘매콤철판까스’다. 두 메뉴 모두 뜨거운 철판 위에서 따뜻하게 즐기는 철판까스로 서로 다른 매력으로 최고의 케미를 선사할 예정이다.‘로맨틱한 달달함’의 끝판왕 허니치즈콘까스는 진한 고르곤졸라 치즈와 달콤한 꿀, 탱글한 옥수수의 식감이 살아 있는 철판등심까스다. 꾸덕한 치즈향이 매력적인 치즈소스는 고르곤졸라 치즈, 고다치즈, 모짜렐라 치즈로 완성됐다. 두툼하게 튀겨낸 부드러운 등심까스와 한 입 베어물면 톡톡 터지는 옥수수의 탱글한 식감은 허니치즈콘까스의 또 다른 매력 포인트다. 거기에 코끝으로 살살 퍼져오는 고르곤졸라 치즈의 눅진한 향과 꿀의 달콤함은 거부할 수 없는 중독성으로 다가온다.‘클래스 있는 매운맛’으로 돌아온 매콤철판까스는 매콤달콤한 양념 위에 올라간 등심까스와 가쓰오부시의 조화가 매력적인 철판까스다. 뜨거운 철판 위에 올라간 아삭한 야채와 부드러운 등심까스를 함께 곁들여 먹으면 입안까지 얼얼해지는 매콤함이 일품이다. 하루엔소쿠의 인기메뉴인 핫카츠와 함께 매운맛을 책임질 예정이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선선한 날씨와 잘 어울리는 철판 메뉴를 통해 가슴 속까지 따뜻한 계절이 됐으면 하는 바램이다”라며 “음식 하나의 조합을 넘어선 메뉴와 메뉴간의 앙상블까지 함께 고려해 이번 신메뉴를 출시했으며, ‘단짠단짠’을 넘어서는 ‘맵단맵단’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덧붙여 “두 메뉴 모두 6개월 이상 메뉴 개발에 힘을 쏟은 만큼 좋은 반응을 얻어 하루엔소쿠를 대표하는 메뉴로 자리잡기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하루엔소쿠 신메뉴 2종은 9월 25일부터 하루엔소쿠 전국 가맹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신메뉴 출시 기념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2019.09.24

[투어타임즈]프리미엄 돈까스 하루엔소쿠 광화문1호점, 광화문 풍림스페이스본에 입점

 서울 종로구 사직동에 위치한 주상복합 아파트인 광화문 풍림스페이스본에 하루엔소쿠 광화문 1호점이 오픈한다.  657세대가 들어선 광화문 풍림스페이스본은 광화문 중심의 업무지구와 살짝 떨어져 조용히 생활하기에 좋은 주거단지로 꼽힌다. 주변에 경복궁과 사직공원이 자리잡고 있으며, 지하철 3호선 경북궁역과 독립문역, 그리고 5호선 광화문역이 가깝다.주변에 정부서울청사와 서울지방경찰청를 비롯해 대형 로펌들이 자리잡고 있으며, 광화문 대표 주거 상권으로 꼽히는 경희궁의 아침과 파크팰리스 등 아파트 단지들이 밀집해 있다. 푸드코트 형태의 매장이지만 배달 수요 역시 높게 보는 이유이다.푸드코트형 식당이지만 공용 테이블이 200석에 이를 정도로 규모가 크다. 특히 점심 시간대에는 많은 손님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산 1등급 生등심으로 만든 로스카츠를 비롯해, 돈치새 돈부리, 김치나베우동, 냉모밀까지 하루엔소쿠의 인기 메뉴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광화문 1호점 한재영 대표는 “광화문 1호점은 홀 외에도 배달 상권까지 고려해 전략적으로 들어간 매장이다. 홀과 배달을 활용한 멀티 매출을 통해 작지만 강한 매장을 만들 것이다”고 밝히며 “프리미엄 식자재를 사용해 정성껏 만든 하루엔소쿠의 메뉴라면 충분한 경쟁력을 보일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한편 돈까스 창업 시장을 대표하는 하루엔소쿠는 경기 불황 속에서도 꾸준한 창업 문의가 이어지면서 8월 현재 작년도 개설 수를 넘어 섰으며, 9월 25일에는 신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출처: [투어타임즈] 프리미엄 돈까스 하루엔소쿠 광화문1호점, 광화문 풍림스페이스본에 입점 - http://www.tourtimes.net/120080   

2019.08.30

[내외뉴스통신]불황에 강한 프리미엄 돈까스 창업 '하루엔소쿠' 상도점 오픈

 [서울=내외뉴스통신] 한미진 기자 =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서울 상도점을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하루엔소쿠 상도점은 주변이 다세대주택과 아파트 단지로 둘러 쌓여 있는 대표적인 주거 밀집 상권으로 홀과 배달을 함께 병행하며 멀티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쾌적하고 넓은 실내는 물론 20~30대가 좋아하는 고급스러운 카페풍 인테리어로 SNS상에서 '사진이 잘 나오는 식당'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女心을 자극하는 메뉴들은 주변 숭실대학교 학생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주변에 상도동 현대아이파크아파트를 비롯해서 더샵아파트까지 배후 세대가 풍부하며, 2021년에는 상도 롯데캐슬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학생과 1인 세대의 비중이 높아 배달을 빠르게 진행할 예정이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프리미엄 돈까스에 대한 뚝심으로 꾸준히 마케팅을 펼쳐 온 결과 하루엔소쿠에 대한 관심과 호감이 매우 높아졌다"며 "그 결과 경기 불황 속에서도 꾸준한 창업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가맹점 개설 속도와 매출 역시 큰 상승폭을 그리고 있다"고 전했다.덧붙여 "9월에 출시 예정인 신메뉴를 통해 하루엔소쿠가 R&D가 강한 외식프랜차이즈란 걸 또 한번 증명하며, 치즈카츠의 대박 신화를 재현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한편 하루엔소쿠는 국내산 1등급 生등심으로 만든 프리미엄 돈까스 외에도 냉모밀, 라멘, 돈부리, 우동 등 다양한 메뉴가 있으며 무더위의 시작과 함께 냉모밀의 판매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냉모밀 정식에 500원만 추가하면 치즈카츠로 업그레이드 되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출처 : 내외뉴스통신(http://www.nbnnews.co.kr)

2019.08.08

[시민일보]돈까스 창업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대전 가수원점, 울산 무거점 오픈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대전과 울산에 각각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고 31일 밝혔다.하루엔소쿠 가수원점은 신도시 거주 상권으로 새로 지은 아파트 단지를 비롯해 많은 다세대 주택들을 배후세대로 두고 있다. 반경 1km안에서만 6천 세대가 밀집해 있을 정도로 알짜배기 상권이다. 건양대학교 병원과도 그리 멀지 않으며, 8월에는 맞은편에 CGV 영화관이 오픈할 예정이다. CGV 극장 오픈에 맞춰 유명 브랜드들이 속속 입점하고 있어 향후 높은 매출이 기대되고 있다.하루엔소쿠는 대전 충청권에만 10개 이상의 매장을 오픈하며 강세를 이어 나가는 중이다. 특히 맛에 대한 눈높이가 높은 대전에서 짜임새 있는 메뉴 구성과 예쁜 인테리어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뒤를 이어 5일에는 울산 무거점이 오픈한다. 울산 무거동 메인 상권이자 아파트단지 중심에 위치한 웰츠 타워 오피스텔 상가에 자리 잡았다. 울산대학교 인근에 위치한 메인 상권으로 학생과 여성들이 주요 고객인 하루엔소쿠와 딱 맞아 떨어지는 곳이다. 롯데 하이마트를 비롯해 LG베스트샵 등 대형 쇼핑몰들이 인근에 자리잡고 있고, 주변에 아파트 단지도 많아 안정적인 매출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모밀의 판매량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매장수가 늘어난 만큼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가을 신메뉴를 빠르게 출시해 이 상승세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덧붙여 “국내 순수 브랜드의 자부심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프리미엄 식자재의 국산화에 더욱 매진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8.01

[데일리그리드]돈까스 전문점 하루엔소쿠, 광주동천점 오픈

  돈까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하루엔소쿠가 광주 동천동에 신규 매장을 오픈 한다. 하루엔소쿠는 최근 연이어 신규 가맹점을 출점하며 이목을 모으고 있다. 여름철 효자메뉴인 냉모밀이 여전히 인기를 끄는 가운데, 리뉴얼한 치즈카츠가 호응을 받으면서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이외에도 국내산 1등급 生등심으로 만든 프리미엄 돈까스를 비롯해 일본 전통 사누끼우동, 돈부리, 모밀, 라멘, 나베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또한 카페 같은 공간에서 프리미엄급의 메뉴들을 대중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어 여성과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다고 하루엔소쿠 측은 설명했다. 광주 동천점이 들어서게 되는 곳은 동천마을이다. 광주 동천동의 대표적인 주거상권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다. 주변 아파트 세대수만 해도 만세대가 넘는 주거밀집 지역이다. 배후 세대가 많고, 추후 호남 지방 통계청이 생길 예정이라 전략적으로 입지를 선정했다. 하루엔소쿠 관계자는 “호남권의 허브라고 할 수 있는 광주 핵심 상권에 속속 매장이 들어서면서 추후 전남 지역까지도 입점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맛에 대한 좋은 평가와 함께 기존 매장들이 높은 매출을 보이면서 지속적인 가맹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최근 잇따른 점포 개설을 통해 불황에 강한 창업 아이템이란 걸 또 한번 증명했으며, 앞으로도 하루엔소쿠만의 경쟁력이 통할 수 있는 곳이라면 맞춤 컨설팅을 통해 적극적인 창업을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외식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는 8월 1일(목)부터 3일(토)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9’에 참가해 돈까스 창업에 대한 노하우와 함께 다양한 창업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2019.07.22

T O P

하루엔소쿠 가맹문의1566 - 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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